여행 터키어 w/ 타자로 칠 수 조차 없는 처음 들어보는 발음, 그러나 최대한 타이핑 가능한 한글로 표현하려고 노력해 봄.

난 요즘 여행을 앞두고 전혀 생소한 언어를 하나 배우는 중이다. 이 언어에 대해서 떠 올려보면 머릿속에는 어떠한 작용도 일어나지 않는다. 정말 아무것도 그려넣지 않아서 아무것도 없는 흰 도화지 같은 내 뇌에 한 단어씩 차곡차곡 넣어본다. 그러나 이것은 나에겐 언어이기보다는 마법 주문같이 들리기도 하고, 어쩔 때는 발음이며 억양이며 마치 외계인들이 하는 말 같이 들린다.

어느 정도 숫자는 세고 간단한 대화만 하는 것을 목표로 두 달 전에 시작했었는데, 개뿔. 난 여행 일주일을 앞두고 열심히 벼락치기를 하는 중이다! 비록 내 원대한 터키어 공부 계획은 망쳤지만 한 단어라도 내 말을 듣고 현지인들이 “오!”하고 반응해주길!

P.S. 터키어를 배우면서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의 심정을 아주 잘 이해할 수 있었다. 힝.. 앞으로는 더 잘해줄 거야 ㅠㅠ 누군가 한글이 글자가 아니라 그림같이 보인다고 했었는데. 이제 이해할 수 있음.

merhaba [메르하바] – hello

selam [셀람] – hi

iyi günler [이이 귄라ㄹ~] – have a nice day / good day

günaydın [귀나이든] – good morning

tünaydın [튀나이든] – good afternoon / have a nice day

iyi akşamlar [이이 악ㅋ샴라ㄹ~] – good evening

iyi geceler [이이 게졔라ㄹ~] – good night

görüşürüz [궤뤼쉬뤼ㅅ] – see you

güle güle [귤레귤레] – goodbye

hoşça kal [호쉬챠칼] – (good)bye

anlamadım [안라마듬] – I don’t understand.

kendine iyi bak [켄디네 이이 박ㅋ] – take care (of yourself)

nasılsınız? [나슬스느ㅅ] – how are you? (formal)

kusura bakmayın [쿠수라 바크마읜] – sorry (formal)

evet [에벳ㅌ] – yes

hayır [하이ㄹ~] – no

pardon [파르돈] – excuse me

lütfen [뤼트펜] – please

teşekkür ederim [테쉐퀴ㄹ 에데름] – thank you

tamam [타맘] – ok

Author: Joy

모두에게 열려있는 '달달한국어(http://daldalkorean.com)'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 많이 많이 애용해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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